위스키 노트 – 조니워커 블루라벨 ..

조니워커 블루라벨 [Johnnie Walker Blue 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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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는 스코틀랜드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로, 국내에서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싱글몰트는 아니고 블렌디드 위스키로 싱글몰트보다 블렌딩을 했을때 더 부드러워진다고 알려진다.스코틀랜드의 농부 겸 상인인 존 조니 워커가 처음 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했고, 아들인 알렉산더 워커, 손자인 알렉산더 워커 2세가 유명 브랜드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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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병 모양은 조니워커의 특징이며, 병 가운데에 사선으로 붙어 있는 라벨의 색깔로 숙성연도를 구분한다.기본적으로 레드라벨, 블랙라벨, 그린라벨, 블루라벨이 나오고 있는데,간단하게 블랙라벨이 12년, 그린라벨이 15년, 블루라벨은 15~60년의 스피릿을 다양하게 배합했다고 생각하면 된다.아무튼 블루라벨은 조니워커 중에 최고 클래스이며, 그래서인지 제품의 일련번호를 하나하나 다 찍어서 제품을 생산한다(위 사진 참고).가격은 면세점에서는 140~170달러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다른 블렌디드 위스키와 비교해보면 색상은 살짝 연하게 보인다.향은 아주 좋은 편인데, 언더락으로 마시면 너무 밍밍한 느낌이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걸 추천한다.

masterofmalt에 나오는 Tasting note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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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와 아주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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