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스 세단 기계로 안전하게 가정용 문서 파쇄기

 안녕하세요 사과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전화가 왔었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뭐라고 하는지 끝까지 들어보고 싶어서 얘기를 들어봤는데 운전 중이라고 했더니 차를 세워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거래처에 물건을 납품중이라 못세우겠다고 하자마자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지만 택배가 오면 송장을 안 받고 그냥 버리거나 공과금 청구서도 그냥 분리수거할 때 버리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제 개인정보가 수두룩할 것 같아 불안했어요.

그래서 가정에서 사용하기 쉬운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문서 파쇄기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펠로스 세단이 가정용 문서 파쇄기의 경우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예전에는 이런건 사무실에서 쓰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다양하게 나오는 개인정보가 담긴 종이를 버리기 위해 가정용 문서파쇄기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38개월 동안 딸과 함께 고양이를 키워서 혹시 사고가 나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하고 생각해 봤는데.

다행히 페로스 세단은 안전 잠금 기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잠시 한 눈을 판 사이에 어린 자녀가 애완 동물과 사고를 당하는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제품 사양 SPECIFI CATION 사이즈 320 x 350 x 200(높이 x 가로 x 세로) 1회 세단 용량 종이 6장(70gA4용지), 신용카드 1장 무게 3kg 연속 세단 시간 2분(연속 세단 후 20분 off) 투입 폭 230mm 세단 속도 2m 세단 형태 꽃가루형 폐기함 크기 12L 세단 폭 4×4

사무용보다 가정용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12리터라는 용량은 결코 작은 용량은 아닙니다만.

저희 집은 대부분 고지서가 이메일과 이메일로 대신 오기 때문에 거의 한 달에 한 번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와 가스비 사용량 고지서 외에는 오는 것이 없어서 폐지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세계적인 사무기기 제조업체인 페로즈 100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가정용 세단 기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헤드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페로즈는 세단기부터 제본기, 코팅기 등의 사무기기와 다양한 사무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미국 앨리노이주에 위치한 본사를 비롯하여 한국을 포함한 17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중국 등에 전용 공장을 두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처음에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몰라서 중국 OEM에서 국내에서 만든 중소기업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사용하면서도 큰 신경 쓰지 않는 소음과 안전성을 겸비한 것은 물론 카드, 클립, 스테이플, CD까지 세단하는 막강한 파워에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조작부는 I,O,R버튼과 락 버튼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O는 OFF버튼으로 잠금버튼을 누르면 Auto-On모드의 I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면 어쩔 수 없이 종이가 걸려 움직임이 멈출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R 버튼으로 역방향의 움직임을 통해 걸린 종이를 없앨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만약 위의 사진처럼 세단을 뒤집고 전원 버튼을 눌러 리버스 방향을 틀 경우 손가락이 들어갈 위험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다행히 페로즈는 폐지 상자와 연결되어 있어야 센서로 동작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아이들이 쉽게 만질 수 있는 장소에 두지 않는 거겠죠?

Fellowes 문서 세단기 36C, 기본적인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기를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는 내부 충격을 보호하기 위한 종이 완충제와 함께 품질 테스트를 거쳐서 인지 먼지 가루가 조금 내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건 물티슈를 이용해서 닦으면 되고,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종이가 갈라지면서 먼지가루가 어느 정도 발생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가정용 문서 파쇄기 펠로스 세단으로 안전하게 집 안에서 굴러다니는 가스 요금 고지서 및 택배 물품과 함께 도착한 물품 주문 확인서에 개인 정보가 들어 있었기 때문에 이를 파쇄했습니다.

A4지의 경우, 크기가 딱 맞기 때문에 그냥 넣으면 자동으로 인식이 되어서 작동이 되는 것 같은데, 내부를 자세히 보시면 중앙에 인식하는 하얀색 버튼이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그래서 얇은 가스 요금 고지서나 카드 등은 가운데 인식 단자(?)에 맞물려서 넣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요.

최대 6장까지 한꺼번에 담을 수 있어 그동안 처리하기 어려워 방치했던 종이를 이번 기회에 모두 가정용 문서파쇄기에 넣어 갈았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쌓인 종이를 계속 사용하면 과부하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연속 세단 시간은 2분을 넘겨서는 안 되고 그렇게 사용한다면 20분 정도는 기계를 쉬게 해야 합니다.

DIN 보안 등급 P-44mm x 40mm 페로스 36C의 경우 보안 등급 DIN Level P-4로 보안성이 높습니다.

A4용지 한 장을 기준으로 390개의 천으로 나누어 세단을 합니다. 조각 하나의 크기는 4mm x 40mm로 문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추측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입니다.
만약 이보다 더 세밀한 세단이 되는 제품을 원한다면 펠로스 62MC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만. 이 모델의 경우 A4용지 한 장에 2,079장으로 나뉘며, 한 조각의 크기는 3mm×10mm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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