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P300BT 구매 후기 브라더, 벨기에

 일상생활 속 꿀아이템 추천 브라더, 벨기에, PT-P300BT

구입한 지 얼마 안 된 브라더 벨기에 구매 후기포스팅하려고 미루다 보니 반년이 지난 것 같아 결국 쉽게 남기는 #내 돈 내산후기!

브라더 라벨을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집 정리 때문?(현실은 정리할 수 없어ㅋㅋㅋ)

PT-P300BT 국산제품을 선호하는 타입인데 라벨에서는 브라더가 유명해서 사 봤다.

리필 테이프도 함께 구입했지만, 전용 정품 테이프도 증정 시에 구입했으므로 2개 들어 있었다.

AA 전지가 무려 6개나 들어간다.건전지를 넣어 두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 건전지를 넣어 사용할 예정.

반대쪽 뚜껑을 열고 리필테잎을 넣는다~

블랙 잉크, 화이트 잉크의 차이 같지만 블랙 잉크라고 쓰인 테이프 끝에 사용해 보기로.

밑에 사진처럼 테이프를 그대로 넣고

녹색 테이프의 일부를 더 뽑아 끼워 넣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리필 테이프 성공~ 뚜껑만 닫으면 돼

깨끗하고 매우 마음에 드는 브라더 라벨기 PT-P300BT

PT-P300BT 측면에 전원단자, 충전단자, 라벨테이프가 나오는 곳, 컷버튼이 있다.

라벨지가 인쇄되고 가위그림 그려진 버튼을 꾹 누르면 컷이 깔끔해진다.

브라더 라벨로 냉장고를 정리할 때 조미료 정리, 콘센트에 꽂혀 있는 코드에 라벨링 작업 등 그동안 도움이 됐다.

앱은 brother p-touch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휴대폰의 블루투스를 켜서 연결한다.

막 연결돼 있어곤란은 전혀 없다

핸드폰에 기기 저장해주면 끝~

용도에 맞는 라벨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했다.

무선청소기의 충전코드에 붙여주려고 인쇄한 무선청소기의 라벨이야 ㅋㅋ

단점이라면 한 장씩 뽑을 때 가장 먼저 공백으로 나오는 공간이 아깝다는 점.

아깝지 않게 뽑는 방법을 몰라서 여전히 낭비를 하면서 사용 중.

글씨체가 다양하고 이모티콘도 생기면 좋겠지만 쓰다보니 그냥 예쁜게 제일 좋은거 같아서 그냥 쓰고있어.

큐텐에서 구입한 브라더 벨기에 PT-P300BT의 가격 51330원에 구입됐는데 통장에서 인출된 금액을 보면 5만원 초반대.핫딜을 사면 더 싸게 살수있겠지만 이 가격도 만족~ 앞으로 더 열심히 쓰자!!

큐텐에서 구입.